윷놀이 다음은 장기 — 마를 옮기니 포의 길이 열렸다 에디에디 9월 19, 2026 이번엔 장기 한 판 — 마와 포의 길을 코드로 옮기다 윷놀이를 만들고 나니 다음에는 장기판을 꺼내 보고 싶었다. 함께 앉아서 하는 전통 놀이를 조금 더 이어가 보자는 생각이었다…
명절에 친척들과 윷놀이 한 판 — 이번엔 직접 만든 게임으로 에디에디 9월 18, 2026 명절에 친척들과 함께할 게임, 윷 한 판 명절에 친척들이 모이면 윷놀이 한 판을 해도 좋겠다. 이번 게임을 고른 이유는 딱 그거였다. 함께 볼 수 있는 화면 하나를 두고, 두 …
이번에는 체스 — 말마다 다른 움직임을 코드로 옮기기 에디에디 9월 16, 2026 이번에는 체스 — 말마다 다른 움직임을 코드로 오목과 오델로를 만들고 나니 다음 판에는 다른 모양의 말들을 올려 보고 싶었다. 같은 8×8 판을 쓰더라도 체스에서는 폰, 나이트…
오목 다음은 오델로 — 한 수로 뒤집히는 흑백의 판 에디에디 9월 15, 2026 오목 다음은 오델로 — 한 수로 뒤집는 흑백의 판 오목을 만들고 나니, 같은 흑백 돌로 할 수 있는 다른 게임이 떠올랐다. 이번에는 오델로다. 명절도 가까워지고 있다. 가족끼리…
명절에 가족과 오목 한 판 — 오늘은 천천히 두는 게임 에디에디 9월 14, 2026 오목은 많이 해본 게임이다. 동생과도, 아내와도, 딸들과도 두었다. 명절이 가까워지니 가족끼리 가볍게 즐길 게임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었다. 이번에는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에서 …
전설의 게임 테트리스,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 보기 에디에디 9월 12, 2026 이번에 고른 게임은 전설의 게임, 테트리스다. 안 해본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울 만큼 익숙한 게임이다. 블록을 돌리고 쌓아 한 줄을 없애는 그 게임을,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 보…
벽돌깨기, 공 하나로 한 판을 채우는 게임 에디에디 9월 12, 2026 이번에는 벽돌깨기를 골랐다. 오락실에서도 볼 수 있는 유명한 게임이고, 무엇보다 규칙이 단순해서다. 아래 막대를 좌우로 움직여 공을 받아 올리고, 위에 있는 벽돌을 없애면 된다…